Wowjackie photography

Wowjackie photography Contact information, map and directions, contact form, opening hours, services, ratings, photos, videos and announcements from Wowjackie photography, Photographer, 운천동 1500, Cheongju.

🎂내 생일 단상마흔 중반을 향해 나아가다보니 생일이란게 별거 없다.. 라고 생각하다가도.. 생일이란 의미가 ‘다시 살다’는 의미로 인해 여러가지 생각에 잠긴다. 항상 생일이 2월 중, 수련회인지라 많은 축하를 받는듯...
24/02/2024

🎂내 생일 단상

마흔 중반을 향해 나아가다보니 생일이란게 별거 없다.. 라고 생각하다가도.. 생일이란 의미가 ‘다시 살다’는 의미로 인해 여러가지 생각에 잠긴다.

항상 생일이 2월 중, 수련회인지라 많은 축하를 받는듯하다. 요란하기도 감사하기도 한 생파 ㅎ

가족
바쁜 남편 아빠를 위해 정성스런 편지, 미역국, 그리고 더 큰 선물인 배려와 감사를 준비해주어서 고맙습니다. 아내님께서 명품(?) 가방을 사주셔서.. 정말 기쁘다. 나도 시조새..메어본다. 어므이에게 전화했더니 역시 아들생일인지 잊어버리셨다. 그리고는 또 말하고 있는데.. 뚜. 뚜. 뚜. 뚜.. ㅎㅎ

제자들
수련회때 간사 생일이 있으니, 순장임명받는 애들 챙겨야되는데 또하나 일을 더 준 것 같은 느낌… 그러나 정성어린 편지와 선물.. 축하는 언제나 역대급입니다. 진심을 주면 진심이 오는데.. 이번 선물이 좀 쎄네.. 고맙긴하다만 어찌 보답하지 ㅎ 호카 운동화는 역시 최고.. 정장에 신을게 ㅎ

동역자 친구
생각지도 못한 사람들의 축하에 반갑고, 잊어버렸던 사람들의 축하 (카톡의 알림)는 참 묘한 감사가 든다. 많은 분들이 선물로 메세지로 가득 은혜를 부어주셨다.

그렇게 다시 살으라는 의미, 아니 더 잘 살으라는 의미의 생일..
나 자신에게, 가족에게, 친구, 제자들 동료에게 더 잘살겠습니다.

#믿음의모험 #김대욱간사

24/02/2024
.나룻배 뱃사공의 마지막 소임 ✨제자들을 졸업식에서 졸업예배를 통해 파송하는 것을 마지막 소임으로 여기고 나룻배 뱃사공역할을 마무리한다.이들의 대학생활 동안 많은 일을 한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그저 복음의 나룻배...
14/02/2024

.
나룻배 뱃사공의 마지막 소임 ✨

제자들을 졸업식에서 졸업예배를 통해 파송하는 것을 마지막 소임으로 여기고 나룻배 뱃사공역할을 마무리한다.
이들의 대학생활 동안 많은 일을 한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그저 복음의 나룻배에 잠시 싣어 왔다갔다 하다가, 이제 저 가야할길에 내려다 준 것 밖에 없다. 이제까지 왔던 길 더 잘 걸어갈 수 있도록, 그리고 더 험난한 길 잘 혜쳐나갈 수 있도록 도우미 역할 정도 한 듯하다.

졸업예배는 감동의 시간이었다. 모든 순장들이 참여하지 못했으나 끝까지 자리를 지킨 딸들은 예배의 주인공이 되었다. 캠퍼스의 힘든시기 묵묵히 이겨내고 살아있는 전설이 된 순장들.. 이들은 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그들의 부모님이 알고있는 것보다 훨씬 멋진 이들이었다. 이들로 인해 하나님의 나라와 CCC공동체가 든든히 세워졌기 때문이다.

메세지를 맡아 사도행전 말씀으로 권면하였다. 세상의 편하고 안락한 길이 아니라 하나님의 길을 걷기를 도전했다. 그분이 부르신 길이라면 믿고 나아가면 분명히 책임져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그 길 걷다가 만나고 헤어지고 하는거다. 하나님은 언제나 그길위에 계시다.

오늘도 눈물바다였다. 대표단으로 섬긴 20학번들은 만나면 우는, 모임만 하면 우는 아이들이었다. 대문자 T들인데.. 만나면 눈물훔치기 바쁜지.. 그것도 은혜와 감사의 눈물.. 내가 울린거 아니다. 하나님이 그들 눈에 눈물이 마르지 않게 하셨다.

졸업예배는 이들을 키워온 부모님을 위한 자리이기도하다. 누구보다 축하받고 영광받아야 할 분들, 준비한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축복해드리는데 모두 눈물바다가 되었다. 아직 예수님에 대해 모르는 부모님도 있었는데, 더군다나 딸이 간사를 한다고 하니 마음이 어떨까.. 부모 마음으로 이해하고 사랑하며 키워오신 모습이 감동이 되었다.

청주교대 온지 2년, 짧게 만났지만 제자라 할 수 있는 이들이 졸업했다. 예배 드릴까 말까.. 고민했지만 드리길 잘했다 생각든다. 진짜 평생순장으로 파송하게 되어 감사하다 하나도 안서운하다. 이제까지도 잘했고 앞으로도 잘할거기 때문에...

짧지만 2년간 만난 여러 친구들, CCC하다가 좀 쉬었던 아이들, 수련회 오고 친구따라 채플왔던 친구들.. 멀리서 보는데 다 내 친구같고 아들딸 같더라. 일일이 다 인사하지 못했지만 당신들의 삶을 응원하고 기도한다. 마음의 꽃을 드리는바다..

매번 준것보다 많이 받는다. 가르친것 같았는데 내가 배운다.
오늘도 참 감사하게 받기만 했다.

또 떠나보낸다. 그리고 다시 데려올 준비를 한다. 그렇게 24년이 시작이다. 나룻배.. 뱃사공은 오늘 두발뻗고 편히 자자..

#믿음의모험 #김대욱간사
#청주교대 #졸업예배

생명을 살리는 복음은 보홀에서 현재진행형필리핀 보홀에서 쓰는 두번째 편지닫힌 문이 활짝 열리다1월 10일 수요일, 총 5개 반 150명의 고등학생에게 들어가서 복음전도를 했습니다. 11일 목요일은 대학 새 학기 오리...
15/01/2024

생명을 살리는 복음은 보홀에서 현재진행형
필리핀 보홀에서 쓰는 두번째 편지

닫힌 문이 활짝 열리다
1월 10일 수요일, 총 5개 반 150명의 고등학생에게 들어가서 복음전도를 했습니다. 11일 목요일은 대학 새 학기 오리엔테이션에서 저희 팀을 소개하고 복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혀 예상치 못한 긍정적인 반응에 저희 팀은 놀랐고, 가감 없이 복음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작게는 7-8명 혹은 30여 명, 많게는 300여 명의 학생 앞에서 네 가지 심벌로 전하는 복음인 더 포 (The Four)를 사용했습니다. 가톨릭 학생들에게는 익숙한 내용이지만 조금은 다른 내용에 질문을 하는 친구들도 있었습니다.
그룹 전도로는 구체적인 복음 제시와 성경공부를 할 수 없기에 묘안을 짰고, 설문조사를 하는 방식으로 그들의 의견을 듣고 연락을 하였습니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으로 개인 연락을 하여 몇 명과 이 약속을 잡게 되었습니다. 추후 캠퍼스 전도를 통해 친구 몇 명을 더 만나게 되어 이들과 개인 성경공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복음에 관심 있는 가톨릭 친구들, 교회는 다니고 있으나 성경에 대해서는 모르는 친구들이 우리 팀과 연결되었는데.. 학교 식당에서.. 필리핀 마트(몰)에서 흩어져서 진행 중입니다. 놀랍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팀 그리고 사람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
한 공동체는 한 말씀 공동체라고.. 말씀으로 하나되고 있습니다. 저희는 사도행전 말씀으로 큐티하고 각자와 팀의 선교행전을 써나가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본문 말씀을 큐티하고, 정해진 지체가 말씀을 정리하며 나눕니다. 그리고 캠퍼스 전도 후 모여 간사인 제가 말씀을 전합니다. 사도행전 강해를 통해 각자에게 하나님께서 강력하게 말씀하시는 은혜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함께 말씀보고 기도하고, 전도하는 가장 궁극적인 기독교 공동체인 단기선교팀.. 하나님께서 이들 각자에게 일하시는 일들이 큽니다. 영어로 말하는 것도 어려운데, 개인전도 뿐 아니라 그룹전도 - 30명 300명 -도 능하게 하십니다. 전도를 위해 학생들을 만나고, 그들과 약속을 잡는 것도 큰일인데.. 바로 순모임(성경공부)에 연결시키고 실행해버립니다. 이것이 가능할까.. 싶은 일들이.. 한 사람, 한 팀을 통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제한받지도 제한하지도 않으시는 하나님
여름에는 엠케이 단기선교를, 겨울에는 저니맨(매번 떠돌아다니는..스포츠스타)처럼 다른나라 단기선교를 갔었습니다. 필리핀 스틴터(1년간 자비량 선교사)를 했음에도 필리핀으로 캠퍼스 단기선교를 온 것이 처음이네요. 이번에 단기선교를 가기를 결단하고 남은 지역이 보홀이었습니다. 학생들 8명을 등록시키고 저도 망설이며 이 사역에 지원했는데... 기대와 걱정이 앞섰습니다.
하지만 걱정은 기우였습니다. 오히려 가장 제게 맞는 곳이 여기 땅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느정도 영어로 소통가능하며, 제 성향자체에도 잘 맞습니다. 나이가 40대 중반을 향해 가는 리스트도.. 하나님은 철저하게 제한하지 않으셨습니다. 처음 필리핀 캠퍼스 단기선교의 진행도 거뜬하게 하게 하십니다.
이방인이나 유대인이나, 아이나 어른이나, 사도나 집사나 어떤이도 어떤것도.. 하나님의 복음앞에 제한받지 않습니다. 제한받는 것은 우리 생각이겠죠. 하나님께서 더 큰일을 보여주실 것을 매일매일 기대하게 됩니다.

기도제목
1.현재 7명의 친구들과 순모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5일간 진행되는 캠퍼스 전도와 순모임에 많은 친구들을 붙혀주소서.
2.이들 중 보홀 CCC에 연결되어 순원과 순장이 되는 친구들을 예비시켜주소서. 18일 진행되는 코리안 나이트에 저희 팀에서 10명이 친구들을 초대하여 순장으로 임명받게 하소서.
3.너무 더운날씨에 체력적으로 지치는 순간이 있습니다. . 잘 쉬고 잘 먹고, 일상가운데서 선교를 해나갈 수 있게하소서. 영과 육의 강건함을 주소서
4.팀 지체들이 영어의 지혜, 말씀의 지혜를 특별히 더하셔서 선교의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게 하소서. 개인 순모임(성경공부)가운데 특별한 하나님의 성령의 일하심을 경험하게 하소서.
5.더포 팀이 관계적으로 사역적으로 더욱 하나되어 선교사역을 진행하게 하소서.

선교후원
저의 선교재정은 다 채워졌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팀과 함께 전도하고 밥먹는데 후원하실 분은 아래로 선교헌금을 보내주시면 잘쓰겠습니다!

* 필리핀 보홀 캠퍼스 단기선교 후원처
NH농협은행 3120089158671 김대욱

.안전지대를 떠나 성장지대로!겨울수련회 나눔하나님께서 계속해서 제가 안전지대를 떠나 성장지대로 가기 원하십니다. 저의 안전지대는 자유로움, 창의적임, 감성적임, 정리안됨, 무계획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익숙함을 버리고...
30/12/2023

.
안전지대를 떠나 성장지대로!
겨울수련회 나눔

하나님께서 계속해서 제가 안전지대를 떠나 성장지대로 가기 원하십니다. 저의 안전지대는 자유로움, 창의적임, 감성적임, 정리안됨, 무계획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익숙함을 버리고 계속해서 믿음의 모험과 도전을 하게 하십니다.

공주지구를 떠나, 신학연수, 신학을 하고 난 뒤 새로운 지구인 청주지구 발령, 청주 교육대와 교원대의 사역, 그리고 올 중반부터 시작된 전체 캠퍼스사역 팀장까지.. 계속해서 저의 생각과는 다르지만 비슷하게...이끌어가시는데요.

이번 학기는 참 많은 일들로 분주하고 바빴습니다. 큰 수련회 준비, 각종 행사로 여유가 없고 지쳤습니다. 내게 맞지 않는 옷 같아 벗어버리고도 싶었습니다. 그러나 내게 이 성장지대로 가게 하신 이유가 있었습니다.

바로 부르심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은 제 능력을 뛰어넘고 한계를 탈피하게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부르셨다면 할 수 없는 것도 해야하고, 못하는것도 능력을 드러내고 열매를 맺을수 있음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전체진행, 행정, 계획, 정리, 관리, 큰그림, 큰 공동체를 이끄는 리더십 등.. 주님이 맡기셨다면 이를 성장지대라 생각하며 과감히 뛰어나가야 하는 것이죠!

그 부르심을 따라 걸어온 후반기를 겨울수련회로 마무리했습니다. 저의 부족함도 덮으시고 하나님의 능력이 경험되게 하셨습니다. 저에게도 부르심의 능력이 나타나 많은 열매를 맺었습니다. 누가 뭐래도 하나님께서 부르셨다는 것을 확신하게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또..이렇게 한 단계 뛰어넘게 하십니다.
사진과 함께 은혜를 나눕니다.

#믿음의모험 #김대욱간사

북미 비전트립 EP.03한국으로 돌아오며 비행기 안에서, 생각 정리하며 주저리주저리!"시기상조를 시의적절로"현재 처지-처지라는 단어가 맞다-로 볼 때는 이번 비전트립은 시기상조와 같다고 느껴진다. 바쁜 사역기간 중 ...
22/11/2023

북미 비전트립 EP.03
한국으로 돌아오며 비행기 안에서, 생각 정리하며 주저리주저리!

"시기상조를 시의적절로"
현재 처지-처지라는 단어가 맞다-로 볼 때는 이번 비전트립은 시기상조와 같다고 느껴진다. 바쁜 사역기간 중 짧은 시간 짜내고 짜내어..보내고 온 이 비전트립이 한국에서의 여러 상황상 애매했다. 지구 반대편에서도 단 한번도 마음이 편하지 않았기 때문…! (내 업보다..ㅎ) 최대한 일정을 조율하고, 할 것 한다고 하지만.. 내 위치상의 업무 결손이 드러났다. 모두 내 탓이다^^;;
그러나.. 현재 상황에서는 그럴지 몰라도.. 이 시기가 지난 이후, 내년, 혹은 정말 중요한 결정을 해야 하는 때에는 이 비전트립이 시의적절했다고 평가되는 날이 올 것이다. 다 이야기하지 못한 말들이 많다(좋은 뜻에서 ㅎ) 하나님의 시간에서 어느 것도 버릴 것도 없다. 실패도 실패가 아니고, 시기상조도 시의적절로 바꾸실 하나님을 신뢰한다. 그러나 현실은 시기상조의 측면에서 해야할 일들이 넘쳐난다. 복 받았다 ㅎㅎ

"한없이 좁고 나약한 자신을 발견하다"
작년 청주 지구 발령 후 정말 바쁜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내 위치도 어느 순간 이끌어가고 본을 보여야 하는 부담스러운 자리가 되어있더라. 2학기 SLM 팀장이 되고 난 후 감사한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어딘가 모르게 불만족스러운 영역이 많았다. 아직 적응 중인 지역이 처음이라 그렇다고 할 수 있겠지만, 이것도 저것도 아닌 나의 리더십에 실망했다.
잠시 자리를 비워보니 더 보였다. 나는 처리되지 않은 일들, 결정하지 못한 일들, 해야 했는데 하지 못한 여러 소상한 것들로 인해 압박을 느끼고 있었다. 천상 자유인인 성향인 내가 압박을 받고 있는 것이었다.
미국과 캐나다에서 바라본 자연 앞에서, 내 좁고 연약한 모습을 발견했다. 크신 하나님 앞에 얼마나 작디작은 내 모습, 내 사역, 내 생각인가.. !시간도 다르고 장소도 다른 곳에서.. 여전히 일하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기도하며 서약했다. 품이 넓고 깊은 리더가 되리라..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그렇게 되어가리라는 확신이 있다.

"시간을 잃고 얻는 것 처럼, 여행도 얻고 잃는 것"
해외에서 긴 기간 동안 지낸다는 전제(긴여행, 살려고 가는)라면 시차를 겪는 것은 몸이나 생활 등의 무리가 그리 가지 않을것이다. 그만큼 쉬면 되니까. 하지만 짧은 여행은 문제가 달라진다. 새삼 축구선수들이 아주 존경스럽다. 이제까지 욕한거 다 취소...ㅎ 인터스텔라에서 밀러 행성에서의 3시간 머뭇거림으로 23년 4개월을 잃어버린 주인공들처럼.. 10시간의 시차를 매일 살아가며 짧은 시간 얻기도 하고 잃기도 했다.
2,3시간이 아닌 시간의 정반대, 17시간 정도의 시차를 경험하면서.. 나 아닌 다른 누구, 같이 살고 있는 나의 사람들의 시간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 영화 '인 타임'에서의 시간이 돈이 되는 것 같이, 돈과 같은 시간, 아니 목숨과도 같은 시간에 서로 결속되어 있는 아주 중요한 관계인 것… 꿈이야 크면 클수록 좋다 그랬다. 앞으로 긴 시차를 자주 경험하고 싶다. 여행이 아니라, 일로.. 말씀 사역자로, 선교로 말이다.
이제 동료들과 제자들, 가족의 시간을 더해주러 가자.. !

"미안하고 고마운 빚진 자로.."

허황된 꿈까지 응원해 준 많은 동료들과 동역자 후원자, 그리고 제자들에게 감사하다. 2주간의 시간을 빠지면서까지 꿈을 응원해 주는 것이 느껴졌다. 무엇보다 아내에게 언제나 감사하다. 무슨 말로 보답하리요..^^
항상 주위 사람들에게 두 가지 마음이 교차한다. 미안함 그리고 고마움! 그래서 빚진 자다. 빚진 자의 마음으로 살아가니 모든 이들에게 미안하고 고마움을 가질 수 있다.

"못다한 이야기.."

언제나 모든 것을 이야기할 수는 없는 법이다. 인간이란 그렇게 우기는 죄인이다. 인터스텔라에서 23년 4개월을 잃고도 앤 해세웨이는 사랑 낭만을 이야기하며.. 실패를 통해 배웠다고 고집하는 것 처럼 말이다.
나도 우겨보겠다. 서두에 썻던 시의적절한 행동이었다는 평가, 누군가의 꿈을 도전한다는 가치있는 일, 하나님께 더 쓰임받기 위한 비전트립었다는 결론을 낳기 위해 오늘의 현실을 못다한 이야기로 써내려가야한다.
여행은 인생을 바꾸려는 경향이 있고, 인생은 모험을 방해하려는 경향이 있듯이.. 내 모험이 누군가의 인생에 조금 영향을 줬다면 그것만으로 족하다.

더 많은 이야기는
북미 비전트립 이야기 기도 편지에서!

Seven days in the U.S 몇 가지 이야기 ep.11. 꿈은 꾸는 자에게 주어지기 마련여러 목적과 이유, 공식적(비공식적 교차) 방문하게 된 미쿡, 언젠가 한 번 꼭 와봐야겠다 생각했던 그 꿈이 현실로 ...
19/11/2023

Seven days in the U.S
몇 가지 이야기 ep.1

1. 꿈은 꾸는 자에게 주어지기 마련
여러 목적과 이유, 공식적(비공식적 교차) 방문하게 된 미쿡, 언젠가 한 번 꼭 와봐야겠다 생각했던 그 꿈이 현실로 이루어지게 되었다. 사실 꿈이라고 하기엔 문화였고 일상이었다. 이전에 사역하던 지구에서는 제자들을 스틴트(자비량)를 보내고 방문을 항상 갔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미국은 달랐다. 시간, 재정, 일정 등 어느 것 하나 만만치 않는 도전.. 그래서 꿈이었던 것.. 그러나 결국엔 이 땅에 왔고, 꿈을 이뤘다. 그저 방문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많은 만남과 경험을 통해 배우고 성장하고 있다. 꿈꾸고 계획하고 실행했으니 이제 정리하며 마무리를 해야 한다. 그래서 글을 쓴다

2. 몇 가지 놀란 것들
처음 시애틀에 도착했을 때 엄청난 추위에 놀랐다. 미 북부의 가을 낭만은 흐린 하늘에 내리는 비 오는 풍경이었다. 그리고 엄청난 물가에 놀랐다. 팁은 왜 15% 혹은 18%부터 시작인가. 집으면 돈, 먹으면 돈, 타면 돈.. 즉 나가면 돈이라는 사실에 놀랐다. 새삼 한국과 동남아가 그리워졌다. 그리고 홈리스에 놀랐다. 마약을 그룹으로 하는 사람들, 유튜브에서 보았던 펜타닐에 춤추고 돌고 미쳐 날뛰는 사람들.. 시애틀이나 밴쿠버나 상당히 많은 이들을 보며 충격을 금하지 않을 수 없었다. 미국과 캐나다의 이면을 보며 기도도 심게 되었다

3. 사역은 만남
처음 와보는 북미 대륙, 일정의 모든 시간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길 기도했다. 안 가본데 가서 좋은 것 보는 게 목적은 아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한-계획된 혹은 계획되지 않은- 만남에 대한 은혜 말이다. 나그네 여행자에게 귀한 환대는 추위를 한 번에 녹일 만큼 따스했다. 밴쿠버에서 너무 귀한 환대에 두 다리 쭉 뻗고 자고, 맛있는 음식으로 살은 쪄갔다. 각자의 삶 가운데 있었던 하나님의 은혜, 인간의 절망, 서로의 고민을 나누며 대륙을 넘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게 되었다. 그저 찾아갔는데 위로가 되고, 만났는데 은혜가 되는 그런 관계가 있는 것이다.

4.좋은 리더십을 만난다는 것
애틀란타에 방문을 한 목적 중 하나이지만, 여기 애틀란타의 순 무브먼트 글로벌(Soon Movement Global)의 대표이신 이상일간사님(케빈 간사님)을 뵙고 사역의 이야기들 고민들을 나누고 싶었다. 간사님 댁을 게스트 하우스로 주셔서 3층에서 머무르며 부부 간사로의 삶, 이민 가정의 모습, 자녀들, 사역환경을 훔쳐보며 많은 가르침을 얻었다. 몇일 보았지만 느꼈던 사실은.. 좋은 리더십아래 좋은 공동체와 학생들이 자란다는 것이다. 간사님 자체가 아주 유쾌하시고 도전적이시다. 나랑 비슷한 스멜(?)이 느껴진다. 스틴터들도, 현지 학생들도 간사님을 닮았다. 서로 웃고 울고 행복한 모습이 가득한 것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졌다.

5.시차를 뛰어넘지 못함
그렇게 나는 개념없는 자 되어가고 있다. 시차개념도 없고, 한국 미국 두 일정을 동시에 소화하는 무개념 사역자가 되었다 ㅎ 미 동부 서부가 3시간 차이가 난다. 한 나라에 시차 문화 날씨가 다 다른것을 보며 실로 넓은 세상을 몸으로 느낀다. 더 대박인것은 시차를 뛰어넘어 할 일은 너무 많다는 것.. 한국에서 놓고온 일거리, 해야할 일들, 챙겨야 할 사람들.. 항상 잠잘때면 시작하는 한국의 메인 시간.. 난 넘지 못했다. 그렇다고 일을 잘 처리하거나 다 해내지도 못하며 잠만 없어지는 그런 ㅎㅎ 가족, 동료, 제자들의 이해와 배려 없이는 못할일이다. 이제 다시 앞으로 간다. 시간을 뚫고 원래로 가주겠쓰... 밀린일 다 해보게쓰.. 개념 다시 잡아 보게쓰!

캠퍼스 이야기와 만남 이야기의 자세한 것은 다음 편에!

추신>
-계속해서 기도로 함께해주세요(건강과 안전)
-선교일정과 스틴트 섬김을 위한 후원이 필요합니다
74670201219451 KB 국민은행 김대욱

#믿음의모험 #김대욱간사
#선교방문 #선교협력 #스틴트 #스틴트방문
#애틀란타스틴트 #순무브먼트글로벌 #애틀란타순

10월 중반을 넘기며, 믿음의 모험 캠퍼스 사역일기!자책과 교만사이에서눈 한번 깜짝하니 한달이 지나고, 어느새 한학기의 중반이 왔다. 이시점에서 마음가짐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지나친 자책감 혹은 교만이 마음 중심에 ...
25/10/2023

10월 중반을 넘기며,
믿음의 모험 캠퍼스 사역일기!

자책과 교만사이에서

눈 한번 깜짝하니 한달이 지나고, 어느새 한학기의 중반이 왔다. 이시점에서 마음가짐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지나친 자책감 혹은 교만이 마음 중심에 자리잡게 된다.

아무것도 하지 않은것 같은데 한 학기가 반이나 지났지만.. 결코 아무것도 안 한 것이 아니다. 수고했고, 애썼고, 고생했다. 나도, 너도, 우리 모두도...

어떤 이와 만나 이야기를 하는 중, 혼자 넉두리하며 '이것도 못하고 저것도 못했네.. ' 라고 하니, 그녀는 내게 '이것도 하셨고, 저것도 하셨는데요'라고 말을 했다. 아 두달여 동안 참 나도 애썼구나. 잘하려고 노력하고, 최선을 다했구나 싶었다. 큰 위로가 되었닼

이 시기가 티핑포인트가 되어 개인의 삶이나, 사역에서 날아오르는 시기가 될 것인가, 아니면 정체하여 침몰해버릴 것인가. 마음 먹기 달려있다. 그 마음은 곧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는 방법밖에 없다. 너무 자책하지 말자. 그러나 교만하지도 말자. 자책과 교만의 중간 그 어느 즈음의 은혜의 선아래 잘 붙어서 부족한 나를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자!

아직도 배우고 성장할 시기

이번 학기 몇 번 하나님이 강하게 가르치시는 포인트가 있었다. 캠퍼스 제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그들이 만나고 느끼고 경험하는 하나님을 통해 나도 함께 배웠다 생각한다.

40대 중반을 향해가는 시점, 당연히 배울것이 남았다고 생각하면서도, 상당히 고착화되어버리는 내 생각과 태도를 볼 때가 많다. 그런 내 모습을보며 어느새 익숙하게 길들여져 갔다
'마음이 참 바뀌지 않는구나, 배우려고 하지 않는구나.. 해왔던 데로 하려고 하는구나'

이번 학기는 많이 가르치신다. 무엇보다 캠퍼스 제자들을 통해 가르치고 계신다. 캠퍼스에서 학생들이 단기선교를 지원하는 과정, 스틴트를 지원하였던 어떤 자매의 믿음의 여정, 캠퍼스 복음 프로젝트를 이끌어가는 대표단들의 모습, 간사를 도전하는 자매의 충성스러움...

구체적인 이야기는 기도편지에 적기로하고, 여러 일련의 과정가운데 내가 생각지 못한 영역을 알려주시고, 내가 성장해야 할 부분도 가르치셨다. 여러 특별한 경험을 통해 하나님이 내가 더 배우고 가르침 받아야 할 사람이란 사실을 알려주셨다

난 참 운이 좋다. 나보다 더 믿음좋은 제자들을 보며 배우고 있으니.. 언제나 그렇지만 나만 잘하면 된다 ㅎ

하는척! 하지말고 진짜 도전을 해야 할 시기

언제나 도전앞에 서고, 그 도전을 능히 해내는 것처럼
포장한다. 이에 대해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하는 척, 그러는 척...

11월 제자의 스틴트 방문을 위해 미국을 가는 것을 질러놓고 아무 준비도 못하고 있다. 어떤 영적 운동을 일으키기 위해 고민만 하고 있다. 단기선교 가는 것에 대해서도 지극히 소극적이고 방관자적이다. 무엇 무엇.. 이
글에 담을 수 없을만큼 하는척만 한다.

이제 하는척은 그만, 진짜 도전을 하고 실행해야 할 시기, 안해서 후회말고, 하고 난 다음 하나님의 땜방(?)을 기대해도 된다. (그렇죠? 주님?)

-다시 운동하기 산에 가기
-미국 비전트립 잘 다녀오게
-단기선교 제자들과 행복하게 다녀오기
-캠퍼스 사역 더 영적운동의 힘 가속화하기

10월을 포개고, 11월을 준비하는 사역일기

#믿음의모험 #김대욱간사
#영적운동 #모험 #믿음 #도전

.가족, 그 소소한 일상을 누려가는 행복🎶저녁먹은 카페, 한켠 셀프 스튜디오그냥 입던 옷 그대로 입고 찍었지만,나름 괜찮네🌈애들도 마이 컸고,우리도 오래 살았다👨‍👩‍👧‍👦 #믿음의모험  #김대욱간사
25/10/2023

.
가족, 그 소소한 일상을 누려가는 행복🎶

저녁먹은 카페, 한켠 셀프 스튜디오
그냥 입던 옷 그대로 입고 찍었지만,
나름 괜찮네🌈

애들도 마이 컸고,
우리도 오래 살았다👨‍👩‍👧‍👦

#믿음의모험 #김대욱간사

2023 무브 단상✨2023년 CCC 캠퍼스 사역간사 수련회, MOVE에 왔다. 단양.. 지역도 참 좋은 곳이고, 수련회도 알차고 은혜가 있다. 동기들과 시간도 보내고, 뜨거운 예배도 드리공 말씀 강해도 깊이있게 듣...
18/10/2023

2023 무브 단상✨

2023년 CCC 캠퍼스 사역간사 수련회, MOVE에 왔다. 단양.. 지역도 참 좋은 곳이고, 수련회도 알차고 은혜가 있다. 동기들과 시간도 보내고, 뜨거운 예배도 드리공 말씀 강해도 깊이있게 듣고.. 안 왔으면 어찌했나싶다.

그러나 결코 기대하고 기뻐하는 마음으로 수련회를 참여했다는 것은 아니다. 굳이 학기 중 가장 바쁜시기 3박4일을 모든것을 내려놓고 수련회를 가야할까. 몇일간 사역의 중요한 일들이 있는데 강제적으로 멈춰야하는데 내심 걱정이 되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수련회로 부르셨고, 나의 부족함과 연약함... 내가 지금 현재 필요한 것을 꼬집어 주셨다. 내가 원하는 사역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역.. 내가 원하는 일정이 아닌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정..
하나님께서는 이를 가르치시고자 부르신 것이다

1.캠퍼스 사역자는 어떻게 살아가는가

에베소서 1장 2장을 통해, 그리스도가 만물가운데 충만하며, 그 만물을 충만케하는 사역에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의 구성원인 말씀 사역자가 역할을 감당한다는 사실을 배웠다. 말씀 사역자로 성경을 읽고 묵상하며, 하나님과 뜨거운 교제를 가지는 시간이 얼마나 충만한가돌아보게 된다. 사역을 위한 말씀 읽기, 기능적 말씀 읽기로 대체하는 과오를 범하는 것은 아닌가.

교수님의 말씀대로 "속임 당하고" 싶지 않다. 바쁘고 분주하여 다른 사역으로 대체하고 싶지 않다. 말씀이라는 계시를 흘러보내며, 내게 주어진 하나님의 창조된 만물.. 그중 재창조의 핵심인 사람.. 우리 제자들과 잃어버린 자들을 생명으로 충만케하는 자 되고 싶다.

2.캠퍼스를 떠나 하나님의 일하심 바라보기

캠퍼스, 가장 바쁜시기다. 중간고사와 과제, 더군다나 교육계열인 청주교육대는 2학년실습 중이다. 그러나 아이들은 누구보다 고군분투하며 순장의 삶 제자의 삶을 산다. 간사인 내가 없어도 알아서들 잘한다. 결국 내가 하는게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다.

3.함께 나누는 기쁨을 누리는 만남

CCC 간사수련회는 동기들끼리 방을 쓴다. 수련회 일정은 9시에 끝나지만 다시 밤에는 동기 수련회가 시작된다. 함께 먹고 나누고 자고 누리는 기쁨이 충만하다.

오랜만에 만나는 제자 간사, 타지구 간사님들 만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의 삶에 도전을 준다. 특별히 근처에 강도사로 사역하는 합신동기가 영월에 있어 한 시간을 달려가 만나 위로 격려하였다. 나도 응원과 격려가 되었다. 동역자들과의 만남이 이번 간사 수련회에 맛있는 반찬이 아닌가 싶다

더 자세한 글을 블로그에🫰🏻

함께 한 길 가는 법🤝미처 처음이라고 생각지 못했는데 베트남이 처음이었다. 태국 필리핀만 자주 갔었지, 베트남은 미지의 나라, 신대륙이었던 것..청주에 와서 좋은 간사님들 만나 좋은 기회얻어 짧게나마 온 비엣남, 근...
06/12/2022

함께 한 길 가는 법🤝

미처 처음이라고 생각지 못했는데 베트남이 처음이었다. 태국 필리핀만 자주 갔었지, 베트남은 미지의 나라, 신대륙이었던 것..

청주에 와서 좋은 간사님들 만나 좋은 기회얻어 짧게나마 온 비엣남, 근래 사역 막마지..너무 바쁜 시간을 보내던터라 그저 쉬고난 싶었다. 그러나 차타며, 걸으며, 뛰며 만나는 베트남 소도시의 사람들 풍경이 눈에 들어오며 몇가지 인사이트를 가슴에 남겨보게된다.

이들만의 공존법으로 함께, 같이 가더라. 걸으면서만 함께 이야기가 가능하다 생각했다. 그래서 여행강의를 할때면 자동차는 90도, 오토바이는 120도, 자전거는 180도 시야로 보며 가기에 대화의 수준이 다르기에 걸을때야 비로소 함께 대화를 나누게 된다라고..말했더랬다.

왠걸.. 이들은 자전거타며, 오토바이타며.. 대화를 하더라. 아니 서로 한 길 가며 쭈욱 출발지에서 목적지까지 어느 누구(차나 다른 오토바이)도 신경안쓰너 가더라.

정신없는 거리, 차도인지 자전거도로인지 인도인지 모를 공간, 그들만의 공존, 함께 가는 방법이 자연스레 삶에 녹아있었다. 아니 태어나면서 두발 자전거에 인생이 녹아있는 이들에게는 도로의 혼잡함 따위는 신경쓰지 않았다. 자신, 그리고 가족, 친구.. 길위에서 함께하는 이들이 보이는 것이었다

각자 저마다 다른 상황과 현실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같은 길을 걸을 수 있는방법이 있을수 있겠다는 희망을 가저본다.

청주에서의 1년, 그렇게 각자 다른 속도와 방향으로 가는 것 같다 생각들었으나.. 길위의 제자로 다 가다가 속도 맞춰 다모인것 같다.

그렇게 나도 하나되는 법을, 함께 가는 법을, 속도와 방향을 맞추는 법을 배우게 된다.

나도 언제나 삶의 한켠에 이야기 나눌 여유와 공간을 남겨두며 가야겠다. 그길이 걷든 뛰든 아니면 무언가를 타고 가든지 말이다.

행복의 비례조건👏간사 자신이 잘 놀수있어야 열정을 다해 사역을 하며, 자신이 하나님과 관계가 충만해야 제자들도 주님을 진정으로 따르며, 간사 자신이 건강해야 제자들도 건강하게 키워내며, 간사가 행복해야 주님 따르는 ...
14/06/2022

행복의 비례조건👏

간사 자신이 잘 놀수있어야 열정을 다해 사역을 하며, 자신이 하나님과 관계가 충만해야 제자들도 주님을 진정으로 따르며, 간사 자신이 건강해야 제자들도 건강하게 키워내며, 간사가 행복해야 주님 따르는 삶이 기쁨인 줄 알며 제자들도 행복한 동행을 하게 된다.

한학기 사역을 마치는 즈음 평가와 전략회의 그리고 리트릿까지! 함께한 청주 캠퍼스 간사님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피터지게 회의하고 배터지게 먹고 아이처럼 놀았다.

간사라는 계급장 떼고 모두가 주안에서 형제자매로 교제하며 주님이 주신 귀한 사람들임에 확신이 든다

좋은 환경이 있는 청주ccc, 맘껏 역량을 키워주시는 이상진간사님, 동료 선배 후배 간사님들!

사진.. 다 풀진 않았지만... 간사님들도 즐거워 보이며, 나도 참 행복해 보인다.

간사가 행복해야 제자들도 행복하다. 이 삶을 살아가는 것이 기쁨이요 행복이다.

행복한 청주CCC 화이팅



Address

운천동 1500
Cheongju

Website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Wowjackie photography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Share

Categ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