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7/2026
이름을 붙여주고 거의 바로 자취를 감춘 강아지..
어디 사는지도 모르는 그냥 이집트 들개라
안보이네 신경만 쓰고 있던 어느날,🥹
외출 후 집에 돌아오니 집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게 아니겠어요?!! 없던 목줄도 차고요!!!🐶
제집인냥 들어와 누워 쉬길래 쓰다듬어주고 있었는데
🏥배에 수술 자국이 있더라고요.
한 3-5센티, 배 중앙쯤인데 중성화 수술 자국 맞을까요??
TMI로 이름은 몽키하려고 했는데
이제 3살인 우리집 총각이 몽키=원숭이 로 알고 있어서
‘몽키=원숭이=강아지(?)’ 혼란스러울까봨ㅋㅋㅋ
몽키키로 했어요..🙊
근데 저번 영상 댓글보니 다른 한국분들은 ‘복동이’로 불렀다는 제보가..!! 이 친구도 한국사람들 완전 좋아하는 강아지더라구여🐕
#아기와여행 #다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