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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2026

사과의 계절!
농부의 발소리 듣고
큰다는 사과!

이제 수확철이
되었습니다.

명절 대목 준비
중입니다.

#홍로사과 #충주사과 #사과농부

🍎어제소독차를 차에서 내리다사다리에서 떨어졌다.사다리가 약간 휘며부러지는선에서사고는 마감되었지만사실 많이 놀랬다.🍏1년에 두어번 있지만이번이 커서사다리까지 부러졌다.젊을땐 두려움이 없고,모르는게 없다자신만만 했는데지...
26/08/2026

🍎어제
소독차를 차에서 내리다
사다리에서 떨어졌다.

사다리가 약간 휘며
부러지는선에서
사고는 마감되었지만
사실 많이 놀랬다.

🍏1년에 두어번 있지만
이번이 커서
사다리까지 부러졌다.

젊을땐 두려움이 없고,
모르는게 없다
자신만만 했는데
지금은 농사도 모르겠고,
예수님을 진정 모르고
있다는것을 깨닫고
있다.

젊을땐
무엇을 모르는디 몰랐다면.
지금은 그나마 무엇을 모르는지
조금 아는정도!
여전히 모르는게 더 많다.

60 즉 이순이 가까워서
그런가?

카페는 즐겁다.
딸이 기숙사들어간다
해서 이삿짐 후 학교정식
점심 먹고,
카페 놀이중~~

이제
충주 가야지~~~

생명의 근원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사과가 넘 예쁜데
사과밭에서는 일 몰두하는라
사진을 못 찍넹 ㅋㅋㅋ

#소독차사고 #사과 #홍로사과

어머니의 유일한 낙이시다.집 앞에서먼산을 바라보신다.여전히 아들은어머니의 치매와고집을 구분못해티격태격 하지만,착한며느리 덕에감사한 나날을 보내신다.이십대 군대 다녀왔을때할머니란 칭호로 바뀐 어머니를못 받아 들였는데....
21/08/2026

어머니의 유일한 낙이시다.
집 앞에서
먼산을 바라보신다.

여전히 아들은
어머니의 치매와
고집을 구분못해
티격태격 하지만,

착한며느리 덕에
감사한 나날을
보내신다.

이십대 군대 다녀왔을때
할머니란 칭호로
바뀐 어머니를
못 받아 들였는데...
지금
쥐띠 91세이시다.

주님이 오늘도
평안을 주십니다.

#어머니 #고마운아내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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