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2/2022
왜 우리는 그런 진리를 몰랐을까?
약 20년 전 어느 날, 복음을 전하기 위해 한 집을 방문하였는데 집주인은 씨름선수를 했던 분이었습니다.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 죄로 타락한 사람, 죄인인 사람을 구원하러 오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보이신 기적과 가르침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사람을 대신해 죄의 값을 치르셨다는 것, 예수님의 부활, 그리고 다시 오실 예수님의 심판을 전했습니다. 계속해서 다음의 내용을 전해드렸습니다.
“그러나 자기의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이 사람으로 오셨고 나의 죄 대신 죽으셨고 부활하신 것을 믿으면, 심판을 받지 않고 영원한 천국에 갑니다. 천국은 우리가 이 세상에서 겪는 어려움 슬픔 눈물 이별 질병 고통 죽음 등이 없고 영원한 기쁨만이 있는 곳입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죄 용서함을 받은 사람은 다 이곳에 갑니다.”
그 씨름 선수가 말했습니다.
“와! 정말로 오늘 들은 것은 진리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왜 그런 것을 몰랐을까?”
제가 그 이유를 다음과 같이 말씀드렸습니다.
“오로지 한가지 이유가 있는데 그것은 제가 이제야 와서 말씀드렸기 때문입니다. 미리 와서 말씀을 드리지 못해 참 죄송합니다. 그러나 지금도 늦지 않은 은혜의 때이고 구원의 날이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고 이 세상에서는 천국의 연습을 하며 천국을 맛보며 천국을 소망하며 살다가 천국에서 영원한 기쁨을 누리세요”
그 분들은 이미 천국 시민이 된 것처럼, 그들의 얼굴은 환하게 빛났습니다. 따듯한 환송을 받으며 그 집을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