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잇

포토잇 사진에 관한 모든 것 포토잇 SNS 서비스 입니다. http://www.photoit.co.kr/

[이벤트]  추억이 담긴 여행&풍경 사진 소환 하즈아~! 나 혼자 말고, 여행&풍경 사진을 함께 즐겨요~!(과거 사진, 개인전&단체전 사진, 자가 출판 사진 포함) * 이벤트 기간 : 2018년 4월 30일까지 * ...
29/03/2018

[이벤트]
추억이 담긴 여행&풍경 사진 소환 하즈아~!
나 혼자 말고, 여행&풍경 사진을 함께 즐겨요~!(과거 사진, 개인전&단체전 사진, 자가 출판 사진 포함)
* 이벤트 기간 : 2018년 4월 30일까지
* 당첨자 발표 : 2018년 5월 5일
* 이벤트 대상 : 네이버 카페 회원 전원 http://cafe.naver.com/phototravelkr
* 상품내역 : 이미지 참조

[전시소식]'작가가 약 10년 동안 양수리에서 담은 사진 작업들을 선보이다'  - 전시명 : 양수리 그리움 전 - '양수리 10년의 시간' - 작가명 : 김병호 Kim Byung-ho      - 전시기간 : 201...
25/07/2017

[전시소식]

'작가가 약 10년 동안 양수리에서 담은 사진 작업들을 선보이다'

- 전시명 : 양수리 그리움 전 - '양수리 10년의 시간'
- 작가명 : 김병호 Kim Byung-ho
- 전시기간 : 2017년 08월 05일 (토) - 08월 26일 (토)
- 전시오프닝 : 2017년 08월 05일 (토) 오후 4시
- 전시장소 : 비썸 Cafe b.some
서울 성동구 뚝섬로 3길13 청재오피스텔1층(성수동1가 72-71)
- 전화번호 : 02-542-7405
- 관람시간 : 평일, 토요일 am10:00 - pm7:00, 일요일, 공휴일 휴관
- 찾아오는 길 : 뚝섬역 5번출구 또는 분당선 서울숲역1번출구 나와서 뚝섬우체국 은 편 Cafe b.some

[전시소개]■ 전시명: 김원섭 개인전 ■ 전시장소 : 갤러리 꽃피다, 경인미술관 제1전시실 2층■ 전시기간 : 2017. 6. 19~7. 10(갤러리 꽃피다), 7. 12~18(경인미술관)김원섭은 신작, 에서 풍경의...
26/06/2017

[전시소개]
■ 전시명: 김원섭 개인전
■ 전시장소 : 갤러리 꽃피다, 경인미술관 제1전시실 2층
■ 전시기간 : 2017. 6. 19~7. 10(갤러리 꽃피다), 7. 12~18(경인미술관)

김원섭은 신작, 에서 풍경의 바깥을 찾아 간다. 그동안 110여 나라를 떠돌며 그 자체로 의미와 형식이 충만한 사진을 선보였다면, 에서는 흔들리거나 텅 빈 이미지로 ‘풍경의 그림자’를 사유하고 있다. ...... 대상을 볼 때 그림자를 먼저 살피라는 바라봄의 윤리가 아닐지. 좋은 사진을 보는(찍는) 일은, 어쩌면 내 안의 흔적(그림자)을 드러내는 일일 지도 모른다. 바람이 내 안으로 들어와 내 바깥의 바람을 바라보게 하듯이, 사진이 내 안에서 다시 세계를 바라보게 하는 경험. 이러한 경험이 흔들리는 여백과 함께 김원섭의 사진에서 일어난다. - 최연하(사진평론가)
   
작업노트
여행기자, 여행사진가, 사진 강사로 활동한지 12년이 되어갑니다.
그동안 세계 110여 개국 300여 지역을 다녔습니다. 대부분 취재와 일이 목적인 여행이라 마음에 틈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래도 틈틈이 제 마음의 틈을 비집고 들어와 오래 오래 머물렀던 풍경에 감정이입하고 교감한 후 셔터를 눌렀습니다. 이번 개인전 ‘흐르다, 견디다 꽃피다’는 내 마음의 틈에 오래 머문 풍경들입니다.
세상을 유심하게 바라보니 흐름이 보였습니다. 꽃이 피고 지고, 물이 흐르고 바람이 불고, 생명이 태어나고 죽는 것은 이 ‘흐름’의 결과물입니다. 지난해 가을부터 초봄까지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구었던 촛불의 흐름, 경주 보문호수에 내린 벚꽃의 흐름, 선유도 공원 수조에서 얼어 죽은 물고기의 부유도 이 흐름이라 생각합니다.
 
꽃이 피려면 ‘견딤’이 필요합니다.
나이아가라 폭포의 물보라를 견뎌내느라 허리가 굽어버린 나무, 엄청나게 쏟아져 내리는 폭포수에 어쩔 줄 모르며 춤추던 풀, 예수님의 빈 무덤에서 울먹이며 간절한 기도를 드리던 여인, 다시 설 날을 하염없이 기다리는 사람의 뒷모습에서 견딤을 봤습니다.
이렇게 견디다 보면 ‘꽃피는 날’이 옵니다. 호수에 떨어진 벚꽃은 새로운 꽃송이로, 쿠바의 허물어진 교회에 내린 그림자는 주님의 형상으로, 하와이 빅 아일랜드 용암에 타 죽은 나무는 사람의 형상으로, 촛불의 흐름은 고대하던 새 정부의 탄생으로, 부유하던 물고기는 새로운 생명으로 다시 태어났을 것이고, 저수지의 얼음은 나무의 형상으로 꽃을 피웠습니다. 제 마음의 틈을 채운 ‘흐르다, 견디다 꽃피다’를 올립니다.
​  
■ 사진가 김원섭 프로필([email protected])
대학에서 지리교육을 대학원에서 순수사진을 공부했다.
 
여행신문/트래비 여행기자를 거쳐 여행사진가로 활동하며 후지필름 X-Photographers로도 활동하고 있다.
 
2014년 3월부터 세계유산을 주제로 사진 작업을 하고 있으며, 한겨레교육문화센터, 인 프레임, 양주시 평생학습관에서 사진을 가르치고 있다.
 
세계7대륙 여행사진 공모전 심사위원(2016), 농촌경관사진공모전(2016) 심사위원을 지냈고, ,
  
, , 등의 책을 냈다.
 
개인전시로 (2012, 갤러리 유칼립투스), (2010년, 갤러리 북스),
 
(2003, 갤러리 거제)가 있다.
 

[전시소식]이희상 개인전: 흑의 백​Heesang LEE : White on Black 展    중견 사진가 이희상은 90년 전을 시작으로 98년 , 03년 , 06년 , 09년 , 16년 등의 작업으로 알려졌습니다...
05/06/2017

[전시소식]
이희상 개인전: 흑의 백
​Heesang LEE : White on Black 展
   
중견 사진가 이희상은 90년 전을 시작으로 98년 , 03년 , 06년 , 09년 , 16년 등의 작업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희상 작가는 40여 년간 정통 아날로그 흑백사진만으로 그의 작품세계를 펼쳐 왔습니다. 금번 개최하는 은 작가의 정신성에 기반한 초감각을 통해 얻어지는 심상적 이미지를 흑백의 톤으로 형상화한 작업입니다. 갤러리 스페이스 옵트.는 완숙의 경지에 들어선 작가의 빈티지 프린트(Vintage Gelatin Silver Print)만을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 ​전시명: 이희상 개인전: 흑의 백 Heesang LEE Solo Exhibition: White on Black
· 전시기간 : 2017년 6월 8일(목) ~ 6월 29(목) *월요일 휴관
· 전시장소: 갤러리 스페이스 옵트 www.spaceopt.co.kr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78길 31(청담동 11-10) / 02)515-6110
· 관람시간: 오전 11시 ~ 오후 6시

23/05/2017

[전시소식] 탑에서 탑을 보다 展 "작가는 우리 곁에있는 익숙한 이미지인 상징적 고건축물 중에, ‘탑’을 그 표현의 소재로 선택하고 있다. 우리의 일상적 시각에서 벗어나 작가는 표현의 대상이 되는 사물에 대한 조형적...
27/04/2017

[전시소식] 탑에서 탑을 보다 展

"작가는 우리 곁에있는 익숙한 이미지인 상징적 고건축물 중에, ‘탑’을 그 표현의 소재로 선택하고 있다. 우리의 일상적 시각에서 벗어나 작가는 표현의 대상이 되는 사물에 대한 조형적 접근법을
새롭게 모색하고 있다."
 
- 전시 제목: 탑을 탑에서 보다
- 작가: 홍성덕 (plan artist), 송석곤 (photography artist)
- 전시기간: 2017년 5월 1일 ~ 5월 14일
- 오프닝 : 2017년 5월 1일 월요일 오후 5시
- 전시 공간: 팔레드 서울 1층 2층 /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10길 30 (통의동)
 
ⓒ 남산미륵곡석조여래좌상(보136)
 

[소식] EBS 세계테마기행 - 마다가스카르편《 #49. 신미식 사진작가의 세계테마기행 마다가스카르 여행기》제1부. 바오바브의 땅, 은하수를 품다 4월 24일 오후 8시 50분 제2부. 이살루에 깃든 생명 그리고 사...
26/04/2017

[소식] EBS 세계테마기행 - 마다가스카르편

《 #49. 신미식 사진작가의 세계테마기행 마다가스카르 여행기》

제1부. 바오바브의 땅, 은하수를 품다 4월 24일 오후 8시 50분
제2부. 이살루에 깃든 생명 그리고 사람들 - 4월 25일 오후 8시 50분
제3부. 베조족, 바다 위의 사람들 - 4월 26일 오후 8시 50분
제4부. 말라가시 일상으로의 초대 – 4월 27일 오후 8시 50분

원시 생명이 숨 쉬는 땅, 마다가스카르!
아프리카 동남쪽 인도양의 섬나라인 이곳은 세계에서 4번째로 큰 섬으로, 18개 부족들이 다양한 삶을 꾸려가고 있습니다.
여우원숭이와 바오바브나무로 알려져 있지만, 아직은 낯설고도 멀게 느껴지는 곳!

수억 년 지구의 역사를 그대로 보여주는 이살루 국립공원부터
저마다의 방식으로 삶을 이어나가는 전통 부족들까지
짜라(최고)! 마다가스카르를 외치며, 열세 번째 마다가스카르 여행에 나선 신미식 사진작가와 여정을 함께합니다!!

* 방송 일시: 4월 24일(월) ~ 4월 27일(목) 오후 8시 50분

ⓒ 신미식

[전시소식]  ‘Self :  # > 스스로 그러하다 > 나로 하여금’  展ㅇ 전시제목 : 김재훈 개인전 - Self : 나로 하여금ㅇ 전시기간 : 4월 4일(화) - 4월 16일(일) 2주간ㅇ 전시장소 : 경의선 ...
03/04/2017

[전시소식]
 
‘Self : # > 스스로 그러하다 > 나로 하여금’
 

ㅇ 전시제목 : 김재훈 개인전 - Self : 나로 하여금

ㅇ 전시기간 : 4월 4일(화) - 4월 16일(일) 2주간

ㅇ 전시장소 : 경의선 책거리 문화산책 갤러리 (홍대입구 6번출구,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35길 50-4)

ㅇ 관람시간 : 오전 11시 - 오후 8시 (매주 월요일 휴관)

ㅇ 전시작가 : 김재훈 (Kim Jaehun)

ㅇ 자세히보기 : www.photoit.co.kr/menu/exhibition/Exhibition_Detail.asp?exhibition_ti=1610 

‘환상은, 틀림없이, 공간 안에서 공간의 용어로써 사유하는 습관에서 기원한다.’-『상상계』 장폴 사르트르[전시소식]展- 김정언 3번째 개인전• 전시제목 : 김정언 개인전• 전시기간 : 2017.4.1(토)~4.9(일...
29/03/2017

‘환상은, 틀림없이, 공간 안에서 공간의 용어로써 사유하는 습관에서 기원한다.’

-『상상계』 장폴 사르트르

[전시소식]

- 김정언 3번째 개인전

• 전시제목 : 김정언 개인전

• 전시기간 : 2017.4.1(토)~4.9(일)

• 전시오프닝 : 4.1(토) 오후3시

• 전시장소 : 금보성 아트센터 / 서울 종로구 평창36길 20 (평창동 111-16)

• 관람시간 : 11:00~19:00

[전시소식]가천대학교 정성근 교수 작품전‘And Image ... End Image ...’“디지털 매체 공간 속에서 사진 원본 그대로를 회화 이미지 형태로 작업하여 예술의 새로운 창조적 가능성을 보여주고자 한다.”...
23/03/2017

[전시소식]
가천대학교 정성근 교수 작품전
‘And Image ... End Image ...’

“디지털 매체 공간 속에서 사진 원본 그대로를 회화 이미지 형태로 작업하여
예술의 새로운 창조적 가능성을 보여주고자 한다.”

· 전시일정 : 2017. 3. 29(수) - 4.4(화)

· 초대일시 : 2017. 3. 29(수) 오후 6시

· 전시작품 : 35점

· 전시작가 : 정성근

· 전시내용 : 포토 페인팅 이미지

· 전시문의 : (010)5260-7533

· 장소 : 갤러리 이즈 (02)736-6669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길 52-1

ⓒ jsk Archival inkjet 650x850mm

And Image ...
End Image ...

이 세상의 모든 만물은 끝이 있다.
하지만 끝이 지나면 다시 새로움이 있기에 끝은 또 다른 시작이다.
꽃 떨어진 자리에 탐스런 열매가 열리고
열매가 지난 자리에 다시 잎이 나고 꽃이 피어나듯이....
"Beyond The Image"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작품들은
디지털 매체 시대에 사진의 원본성을 해체하지 않고
독자적인 생명력을 갖는 이미지를 사진공간속에서 적극적으로 회화 이미지로 융합 표출하여
주관적인 관점에서 투영된 피사체를 타인과의 교감을 통해
보편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이미지를 찾고자 했고,
현대인이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그 삶의 영역을 확장해 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출발했으며
관념에 물든 시대에 깨어있는 비판정신으로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두고 싶었다.
예술작품이라는 한 개인의 구체적인 생산물은
대중과의 다양한 소통방식을 통해 그 자체의 미학적 채널을 만들어내므로
여러분들에게 무한대로 열린 다양한 이미지들은
작품을 보는 각자의 경험과 해석의 틀에 제한받지 말고
이성의 한계를 초월하여 작가와 무언의 소통을 공유하며
이 시대에 난무하는 이미지들의 배후에 자리한 또 다른 의미를 파악하는 비판적 사고를 돕고
미래의 보다 창조적인 이미지 창출을 기대해보고자 함이다.

2017년 3월 정 성 근

· 더 자세히보기 : http://www.photoit.co.kr/menu/exhibition/Exhibition_Detail.asp?exhibition_ti=1607

“예로부터 미인들이 많이 태어나는 곳으로 알려져 다른 부족과의 전쟁에서 여인들이 잡혀가고, 왕에게 조공으로 바쳐졌다는 므락우 친(Mrauk U Chin) 빌리지 여인들… 이러한 이유로 인해 친족 여성들은 잡혀가지 않...
16/03/2017

“예로부터 미인들이 많이 태어나는 곳으로 알려져 다른 부족과의 전쟁에서 여인들이 잡혀가고, 왕에게 조공으로 바쳐졌다는 므락우 친(Mrauk U Chin) 빌리지 여인들…
이러한 이유로 인해 친족 여성들은 잡혀가지 않기 위해서 10대가 되면 무조건 얼굴 전체에 거미줄 모양의 문신을 하고 평생을 살아야 했던 슬픈 역사를 간직한 친족 여인들…

문명화가 되면서 그 독특한 전통은 사라졌지만, 므락우 친 빌리지에는 아직도 슬픈 역사를 간직한 채 살아가는 12분의 할머니들이 생존해 계신다. 12분의 할머니 중 가장 나이 어리신 분이 올해 60세, 세월이 흐르면 저들의 슬픈 역사가 사라지겠기에, 여기 생존해 계시는 그 분들의 흔적을 기록해본다.

“정말 고통스러웠습니다. 두 사람이 양팔을 붙잡고 바늘로 얼굴을 찔러 문신을 했죠…”

- 신제섭 -

《신제섭 개인전》

▶전시명 : ‘얼굴’ - 신제섭 개인전
▶리셉션 : 2017. 03. 16 (목) 오후 5시
▶전시장 : 반도갤러리(서울 중구 삼일대로 4길 16 반도빌딩 2F)
▶전시기간 : 2017. 03. 16(목) ~ 04. 11(화)

나의 사진의 시작은 40년이 가까운 80년대로 시작된다.
그러나 나의 사진 작업 기간은 그리 길지 못하였다.
너무나 긴 시간을 지금의 시간을 기다려왔고 다시 시작한
나의 사진은 그때의 나의 사진에서 다시 시작된다.
이번 작업 "얼굴"은 그런 의미에서 시공간을 넘어서 사진 시작점으로의 의미를 둔다.
특별히 오지를 찾는 것은 아니지만, 무엇엔가 끌려
시작된 미얀마 여행은 모처럼의 안식으로 다가왔다.
그렇게 만난 므란우의 소수민족인 chin족은 미인이 많아
예로부터 권력자들이나 이웃 부족과의 전쟁 중에도 미인 수탈이 심하였다.
그런 수탈을 피하기 위하여 10살 가까이 되면 얼굴에 거미문신을 해야만 했다.
chin족을 찾아가는 길만 40시간이 걸리는 거리를 4번이나 찾아가는 수고로움은 작
가로서 힘들지만, 행복한 여정이었다.
미인이기에 얼굴을 망쳐야만 하는 아이러니가 요즘의
걸그룹의 "얼굴"과 중복되면서 이번 작업의 모티브로 잡아보았다.

- 신제섭 -

Address

성동구 뚝섬로3길
Seoul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포토잇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Contact The Business

Send a message to 포토잇:

Share

Category